안녕하십니까? 2026년 초시로 1차 보고 겁도 없이 2차에 달려들었던 닝겐입니다얼마전 결과 발표가 있었는데요, 솔직히 인터넷에 합격한 사람 후기만 엄청 많잖아요?불합의 고통이 가득한데 지금 상태에서 합격 후기 봐봤자 나는 왜 그렇게 하지 못했을까 생각하면서 속만 쓰리잖아요그래서 제 한몸 희생해서(?) 불합격 후기를 남겨봅니다. 솔직히 지금 합격 후기 보면 재수없잖아요. 저만 쓰레기인거 아니죠..? 0. 공통적 문제저는 시간이 정말 없었습니다.고작해야 3개월이었고, 그 안에 2차 기본강의, 기출강의까지 듣고 문제도 풀어봐야 했는데 기출강의까지 딱 시험 한달전에 끝나더라구요그때부터 문제를 조금씩 써보면서 답안 연습을 했는데 머릿속에 정보가 있는것과 출력하는 것은 차원이 다른기능인가봅니다그리고 강의 한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