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소리/Today

20250320

물빛드는정원 2025. 3. 20.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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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불안도가 높은사람이 성실한 경우도 있다..는 내얘기가 하고 싶어서 하핫

미래에 어떻게 될지 모른다는 생각에 매일매일 출퇴근만 하면 불안하다

영어든 뭐든 해야 불안하지 않다고 할까나

낮에는 일했으나 저녁엔, 주말엔 놀아도 된다는 말도 맞지만 쉽지 않다

몸을 혹사시키는 중독일지도..

 

2.

의사소통 결여가 얼마나 일을 크게 만드는지 다시금 깨닫는 하루였다.

평소에 미리미리 공유를 하면 어떤 일이 생겼을때 쉽게 협력할수 있는데 그게 없으면 1부터 설명을 해야하니 정말 난감하다. 욕심나는 업무이긴 하지만 나는 책임은 최대한 피하고 싶은 닝겐이기 때문에 나서지 않을거다. 

더군다나 한도끝도없이 "난 아무것도 모르니까 해줘" 하는 사람에겐 더 지랄하고 싶어져서 그럴수가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얼레벌레 돌아가는게 나의 재정상태 같아서 마냥 웃을수만은 없구나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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